[감독한마디] 김정우·이호도 공수에서 제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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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11-28 00:00
입력 2005-11-28 00:00
승장 김정남 울산 감독 절반 이상 우승에 접근하게 돼 기쁘다. 하지만 울산으로 가는 버스에 타는 순간 기쁨을 가라앉히고 2차전을 준비할 것이다. 인천의 포백수비를 깰 자신이 있었다. 리그 후반부터 결정적인 순간마다 팀을 살리는 역할을 했던 이천수가 더이상 가능성만 있는 선수가 아님을 보여줬다. 김정우와 이호도 공수에서 중간 역할을 잘해줬다.
2005-11-2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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