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액체납 1500명 새달중순 공개
곽태헌 기자
수정 2005-11-28 00:00
입력 2005-11-28 00:00
국세청은 27일 “상습·고액 세금체납자를 선별, 다음달 15일을 전후해 정부 관보와 국세청 홈페이지를 통해 명단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고액의 세금 체납으로 지난 5월 명단공개 사실을 사전통보받은 사람은 2000명 수준이다. 국세청은 오는 30일까지 이들로부터 소명을 들은 뒤 공개대상자를 최종 확정한다.
곽태헌기자 tiger@seoul.co.kr
2005-11-2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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