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법 개정안 통과되면 삼성전자 M&A에 노출”
수정 2005-11-26 00:00
입력 2005-11-26 00:00
삼성 관계자는 “지금으로서도 삼성전자가 적대적 인수·합병(M&A)으로부터 안전하다고 볼 수 없는 상황에서 의결권을 가진 내부지분이 16.1%에서 13% 미만으로 줄어든다면 경영권 방어가 위험해질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연합뉴스
2005-11-26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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