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여성의원 “난자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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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한수 기자
수정 2005-11-26 00:00
입력 2005-11-26 00:00
서울시 의원이 황우석 서울대 교수의 줄기세포 연구를 돕겠다며 난자를 제공하기로 약속해 화제다.

서울시의회 김명숙(45·열린우리당 서대문1) 의원은 25일 “대한민국 과학의 우수성을 전세계에 알린 자랑스러운 성과를 살리기 위해 작은 힘이나마 보태 줄기세포 연구를 돕기로 했다.”고 말했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2005-11-26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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