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기˙˙˙] 체조 비디오 점검 첫 판정 번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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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11-25 00:00
입력 2005-11-25 00:00
제38회 세계체조선수권대회에서 새로 도입된 비디오 리플레이에 따른 첫 판정 번복이 나왔다고. 로이터통신은 24일 “이틀전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대회 철봉 예선에서 니콜라이 쿠루이코프(러시아)가 9.650점을 얻었지만 영상 재채점 결과 0.2점이 깎여 결국 결선진출에 실패했다.”고 보도. 국제체조연맹(FIG)은 지난해 아테네올림픽에서 양태영(25) 오심 사태로 곤욕을 치른 뒤 이번 대회부터 연기를 영상으로 재검하고 있다고.
2005-11-2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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