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A 한국인 요원 급구
이도운 기자
수정 2005-11-25 00:00
입력 2005-11-25 00:00
CIA는 9·11 이후 핵심 언어에 능통한 전문가나 해외 공작원을 50% 늘리기 위해 신문 광고를 내고 대학가 등지에서 연평균 800여 차례의 구인 행사를 벌이고 있다. 워싱턴 등지에서 발행되는 한국 교포 신문에도 CIA의 구인 광고가 수개월마다 한번씩 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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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25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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