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플러스] 장흥순 터보테크 前대표 영장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5/11/25/20051125011017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5-11-25 00:00 입력 2005-11-25 00:00 벤처업체들의 거액 분식회계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사부(부장 정동민)는 24일 700억원대의 분식회계를 시인한 터보테크 전 대표 장흥순(45)씨에 대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의 배임 등의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장씨의 구속 여부는 25일 법원의 영장실질심사 뒤 결정된다. 2005-11-25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