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5 민족문학인協 조직위 구성
이순녀 기자
수정 2005-11-23 00:00
입력 2005-11-23 00:00
민족문학작가회의(이사장 염무웅)는 22일 김형수 사무총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남측 조직위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부위원장은 한분순 문인협회 시조분과 회장, 소설가 김훈 등 2명이며 위원은 도종환 시인, 강태형 작가회의 출판위원장, 정도상 작가회의 통일위원회 부위원장, 김재용 민족문학연구소 소장, 고명철 작가회의 청년위원장 등 5명이다. 남북 조직위는 12월초 개성에서 실무회담을 갖고 이르면 12월 하순에 ‘6·15민족문학인협회’의 결성식을 가질 예정이다.
이순녀기자 coral@seoul.co.kr
2005-11-2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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