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協 총무협의회장에 최삼규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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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11-22 00:00
입력 2005-11-22 00:00
한국신문협회 총무협의회는 최근 임시총회를 열고 최삼규(52) 국민일보 경영지원실장을 새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21일 밝혔다. 최 신임 회장은 강원대를 졸업한 뒤 강원일보 사회부 기자, 매일경제 신문편집부 기자, 국민일보 사회부장 등을 거쳤다.
2005-11-2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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