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신문協 총무협의회장에 최삼규씨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5/11/22/20051122029019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5-11-22 00:00 입력 2005-11-22 00:00 한국신문협회 총무협의회는 최근 임시총회를 열고 최삼규(52) 국민일보 경영지원실장을 새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21일 밝혔다. 최 신임 회장은 강원대를 졸업한 뒤 강원일보 사회부 기자, 매일경제 신문편집부 기자, 국민일보 사회부장 등을 거쳤다. 2005-11-22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