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기 비씨카드배 신인왕전 예선결승] 차라리 빈삼각으로 연결했어야
수정 2005-11-22 00:00
입력 2005-11-22 00:00
○백 안달훈 6단 ●흑 원성진 6단
이렇게 돼서는 단번에 역전. 초반 포석의 실패를 딛고 흑이 앞서 나가기 시작했다.
유승엽 withbdk@naver.com
2005-11-2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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