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주최 교통봉사상 시상식
유진상 기자
수정 2005-11-19 00:00
입력 2005-11-19 00:00
정연호기자 tpgod@seoul.co.kr
채수삼 서울신문사 사장은 치사를 통해 “교통가족의 축제인 교통봉사상은 그 동안 국민들의 안전의식을 고취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해왔다.”면서 “국민의 안전을 지키고 서비스 개선에 최선을 다한 수상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추병직 건설교통부 장관은 “국가 교통발전과 교통편의를 위해 불철주야 애쓰는 전국의 교통가족에게 감사한다.”며 “어려운 여건에서도 투철한 사명의식을 가지고 헌신적인 봉사를 통해 수상의 영예를 안은 수상자와 그 가족에게 축하한다.”고 치하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는 교통관계자와 수상자·가족 등 300여명이 참석, 성황을 이뤘다.
유진상기자 jsr@seoul.co.kr
2005-11-1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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