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얀씨 ‘셀’지에 논문
장세훈 기자
수정 2005-11-19 00:00
입력 2005-11-19 00:00
18일 셀지에 따르면 미국 하버드대에서 분자생물학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윤씨는 이 논문에서 지도교수인 캐서린 듀락과 함께 사람을 제외한 동물들이 ‘페르몬’ 냄새를 감지하는 새로운 경로를 밝혀냈다.
페로몬은 곤충 등의 의사 소통에 쓰이는 체외 분비성 물질이다. 윤씨는 서울대 자연대 분자생물학과를 수석 졸업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2005-11-1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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