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동네 소설상에 박진규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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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11-19 00:00
입력 2005-11-19 00:00
계간 ‘문학동네’가 주관하는 제11회 문학동네 소설상 수상자로 박진규(28)씨가 선정됐다. 수상작은 장편소설 ‘수상한 식모들’.

수상작가 소감과 심사평 등은 ‘문학동네’ 겨울호에 실려 있다. 수상작가에게는 상패와 고료 3000만원이 지급된다.

2005-11-1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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