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군사영화제 최우수작품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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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삼 기자
수정 2005-11-18 00:00
입력 2005-11-18 00:00
국방홍보원이 제작한 군사 다큐멘터리 ‘평화와 재건의 동반자, 코레아 자이툰’(감독 이상모)이 제16회 이탈리아 국제군사영화제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또 이번 영화제에서는 이라크 평화유지 및 인도적 지원 공로로 합동참모본부의 안학승 육군 대령(육사 32기)이 이탈리아 예루살렘사원의 최고 기사작위 대상을 수상했다.

국방홍보원은 17일 “미국·영국·중국·프랑스·이탈리아 등 25개국이 출품한 62개 작품과 치열한 경쟁을 벌인 끝에 얻은 결실이어서 의미가 크다.”면서 “이번 수상으로 한국군의 위상 제고와 국위 선양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2005-11-1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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