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서울광고대상-부문별우수상] 비씨카드“여성위한 특권·혜택 강조”
수정 2005-11-17 00:00
입력 2005-11-17 00:00
비씨카드는 다양하고 실속있는 혜택과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본래의 속성을 담아 내는 데 주력해 왔다. 이런 맥락에서 탄생한 상품이 ‘프리마돈나카드´로 여성을 위한 또 다른 특권과 혜택을 강조했다.
차별화된 서비스와 혜택을 ‘프리마돈나카드´ 속에 녹여냄으로써 여성의 자존심과 프라이드를 그녀들의 특권으로 인정하고자 기획한 상품이다.
비씨카드 박귀순 부장
2005-11-1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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