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 “수소차 프로젝트 참여”
류길상 기자
수정 2005-11-17 00:00
입력 2005-11-17 00:00
GM대우는 GM의 기술을 국내 도로환경 등에 적용하는 작업을 진행한 뒤 중장기적으로는 기술 개발에도 참여할 계획이다.
GM은 수소연료전지차의 상용화 시점을 2010년 정도로 잡고 있으며,GM대우도 이에 맞춰 국내에 수소연료전지차를 내놓을 계획이다.GM대우는 이날 부산시내에서 GM이 개발한 수소연료전지차 ‘하이드로젠3’의 시범운행과 시승행사도 가졌다.
류길상기자 ukelvin@seoul.co.kr
2005-11-17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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