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커장군 동상 추진 논란
전광삼 기자
수정 2005-11-17 00:00
입력 2005-11-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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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동맹친선회(회장 서진섭)는 16일 한국전쟁 때 전사한 워커 전유엔사령관 겸 미 8군사령관의 동상을 워커 장군의 승전지인 대구에 다음 달 23일 건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2005-11-1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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