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포츠 구단주 찾아요”
이기철 기자
수정 2005-11-16 00:00
입력 2005-11-16 00:00
하상헌 e스포츠협회 사무국장은 “e스포츠에 열광하는 10∼20대를 마케팅 타깃으로 삼는 기업들의 문의가 많다.”며 “현대자동차에도 제안서를 넣었으며,CJ그룹·파워콤 등과는 이야기가 많이 오간다.”고 말했다.
e스포츠단을 인수하는 데는 7억∼8억원,1년간 후원하면 3억원 가량이 드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의 축구·야구·농구 등의 프로구단의 연간 운영비가 60억∼400억원대인 것과 비교하면 크게 낮다.
이기철기자 chuli@seoul.co.kr
2005-11-1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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