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도시 국제공모 당선작 선정
강혜승 기자
수정 2005-11-16 00:00
입력 2005-11-16 00:00
피에르 아우렐리 작(作)은 기하학적 벽체로 이루어진 새로운 도시골격구성안을 제시하고 있으며, 장피엘 뒤리그 작은 독창적 반지모양의 대중교통지향적 도시를 반영했다. 김영준씨 작은 도시와 자연의 조화를, 안드레스 페레아 오르테가 작은 반지모양의 도시구조를, 송복섭씨 작은 다리위 정부청사 건립을 제안하고 있다.
강혜승기자 1fineday@seoul.co.kr
2005-11-1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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