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서울광고대상-올해의 광고인상] 대한생명 “용기·희망 심어주고자 기획”
수정 2005-11-16 00:00
입력 2005-11-16 00:00
고뇌하는 30대를 주인공으로 한 캠페인에서 고객들에게 발전적 변화의 필요성을 이야기함과 동시에, 든든한 삶의 후원자로서 생명보험의 역할론을 제시함으로써 금융업계 선도기업의 의지와 노력을 간접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이는 생명보험의 주요 업무가 고객의 변화를 보다 안정적이고 효과적으로 지원하는 일이라는 인식을 근간으로 하고 있다. 대한생명이 기업비전으로 설정한 ‘글로벌리딩 종합 웰스케어 서비스사´도 바로 이러한 보험의 역할론을 현실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체인지 더 라이프´ 캠페인은 젊고 역동적인 기업을 향한 대한생명의 변화를 알리는 핵심메시지이자, 국민의 삶을 적극적으로 후원하겠다는 대한생명의 의지를 담고 있다.
대한생명 이율국 상무
2005-11-16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