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스리랑카 최고훈장 받아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5/11/15/20051115029019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5-11-15 00:00 입력 2005-11-15 00:00 성완종 경남기업 회장은 스리랑카의 고용증대와 사회간접시설 확충에 기여하고, 지난해 쓰나미 복구지원에 적극 나선 공로를 인정받아 찬드리카 쿠마라퉁가 대통령으로부터 외국인에게 수여되는 스리랑카 최고의 훈장인 ‘스리랑카 란자나’훈장을 받았다. 2005-11-15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