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일본희곡 공연·심포지엄 개최
수정 2005-11-15 00:00
입력 2005-11-15 00:00
재일교포 작가 정의신의 ‘행인두부의 마음’, 가라 주로의 ‘진흙인어’, 베스야쿠 미노루의 ‘나무에 꽃피다’등이 소개된다.20일에는 ‘한·일 양국의 극작 양상과 극작가의 미래’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연다.(02)744-0300.
2005-11-15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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