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로 101개국 여행
수정 2005-11-12 00:00
입력 2005-11-12 00:00
어려서 병치레가 잦았던 윤씨는 대학 졸업 이후에도 천식, 비염, 만성위궤양, 장염 등에 시달려 직장까지 그만두고 97년말부터 건강을 위해 자전거를 타게 됐다.2000년까지 국내를 서너차례 돈 뒤 2001년 7월부터 해외 원정을 시작, 지금까지 3차례에 걸쳐 20만㎞를 돌았다. 하루 평균 이동거리는 200㎞ 이상이었다. 윤씨의 여행이야기는 개인 홈페이지(www.cyworld.com//okhwanstory)에서 볼 수 있다.
카이로 연합뉴스
2005-11-1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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