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重 정기 세무조사
곽태헌 기자
수정 2005-11-12 00:00
입력 2005-11-12 00:00
두산중공업은 1999년 이후 세무조사를 받지 않았다. 그러나 두산 총수일가에 대한 검찰 발표 바로 다음날 실시돼 국세청이 두산그룹의 모든 계열사를 상대로 탈세혐의 조사에 들어간 게 아니냐는 추측을 낳았다.
곽태헌기자 tiger@seoul.co.kr
2005-11-12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