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모 리메이크 앨범 발매기념 콘서트
이영표 기자
수정 2005-11-12 00:00
입력 2005-11-12 00:00
한편 조성모는 지난 10일부터 E.M 컴퍼니(대표 김종하)와 새로이 3년 전속 계약, 새 둥지를 틀며 김정민의 리플레이·박미경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시나위, 김현정, 김조한 등 유명가수들을 키워낸 가요계 실력자인 김대표는 지난 95년 가수 지망생이었던 시절 처음 만난 매니저로 조성모와는 10년 만의 재회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2005-11-12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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