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골프계 최대 논란 미셸 위 실격 사건”
이재훈 기자
수정 2005-11-11 00:00
입력 2005-11-11 00:00
SI 골프칼럼니스트 크리스 루이스는 이날 ‘2005년 골프 결산’이라는 제목의 인터넷판 칼럼에서 “많은 골프팬들이 미셸 위라는 최고 인기스타가 이런 식으로 프로 데뷔전을 치를 것으로 예상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루이스는 또 ‘올해의 가장 충격적인 샷’으로는 US여자오픈 우승을 결정지은 김주연(24·KTF)의 18번홀 벙커샷을 꼽아 눈길을 끌었다.
이재훈기자 nomad@seoul.co.kr
2005-11-1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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