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탤런트 문창근씨
수정 2005-11-11 00:00
입력 2005-11-11 00:00
‘3840유격대’‘수사반장’ 등의 드라마와 영화 ‘깜보’‘변강쇠’ 등에 출연하며 개성파 연기자로 꼽혀온 고인은 건강이 악화된 이후에는 단역으로만 간간이 얼굴을 내밀어왔다. 유족으로는 고등학교 1학년 아들(영걸)이 있다. 빈소는 서울 적십자병원. 발인은 11일 오후 1시.(02)2002-8937
2005-11-1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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