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그다드도 폭탄테러 35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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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11-11 00:00
입력 2005-11-11 00:00
10일 오전 9시45분쯤 (현지시간) 이라크 바그다드의 한 레스토랑 인근에서 자살폭탄 공격이 발생해 35명이 숨지고 25명이 다쳤다고 이라크 경찰이 밝혔다. 경찰은 이 레스토랑이 경찰관들이 아침식사를 위해 자주 들르는 곳으로 사망자 중에는 경찰관 3명이 포함돼 있다고 덧붙였다.

바그다드 로이터 AP 연합뉴스

2005-11-11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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