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플러스] 주병진 경찰상대 5억 손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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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11-11 00:00
입력 2005-11-11 00:00
20대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무죄 확정판결을 받은 개그맨 출신 의류업체 대표 주병진(46)씨는 10일 사건을 수사했던 경찰관 이모씨와 국가를 상대로 5억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서울중앙지법에 냈다. 주씨는 소장에서 “이씨가 수사 당시 범죄 혐의를 언론에 공표해 명예를 훼손했다.”면서 “보도가 나간 뒤 주위 시선에 자살을 생각할 정도로 정신적 고통이 심했다.”고 주장했다.
2005-11-1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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