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망시민 인터넷검색=망유람
정기홍 기자
수정 2005-11-11 00:00
입력 2005-11-11 00:00
정보문화진흥원은 “남북한의 정보통신 용어가 같은 경우가 42%에 지나지 않았고 완전히 다른 경우는 18%로 집계됐다.”면서 “남북한 정보통신 용어를 비교, 커뮤니케이션의 다름에서 오는 남북간 정보격차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사전을 펴냈다.”고 말했다.
이 용어사전은 남북한 정보통신 용어 중 정보화교육에 필요한 600개의 의미와 2491개의 단어를 남북한 용어와 영어로 병기하고 그 풀이를 덧붙였다.
정기홍기자 hong@seoul.co.kr
2005-11-1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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