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공사는 인터넷 분양신청제도를 확대 개편해 모든 보유토지를 인터넷 공간에서 쉽고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는 ‘토지청약시스템(www.iklc.co.kr)’을 구축하고 시범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토지청약시스템을 이용한 첫 번째 분양 및 입찰은 9일 공고되는 춘천거두2지구 근린생활시설용지 15필지(입찰)와 유치원용지(추첨분양)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2005-11-0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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