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라비 부통령 방미… 건재 과시
장택동 기자
수정 2005-11-09 00:00
입력 2005-11-09 00:00
그렇지만 그는 미국의 도움없이 이라크 정부의 부통령 및 석유장관이라는 요직을 차지하는 데 성공했다.
반면 이라크 정치권은 찰라비의 영향력 확대에 주목하고 있다. 찰라비는 지난주 시아파 연합에서 탈퇴, 다음달 15일 실시되는 총선에서 독자 후보를 내겠다고 선언했다. 이어 이란·미국을 잇달아 방문하면서 건재를 과시했다.
장택동기자 taecks@seoul.co.kr
2005-11-09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