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茶 31% 불량품”
오일만 기자
수정 2005-11-09 00:00
입력 2005-11-09 00:00
이 중 일부에서는 잔류 농약이 과다하게 검출됐다고 중국 웹사이트들이 7일 전했다.
국무원 국가질량감독검사검역총국이 베이징(北京), 상하이(上海), 저장(浙江)성 등 중국 11개 주요 성·시의 54개 기업들이 생산한 차 제품 70개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밝혀졌다.
중국 당국이 차의 잔류 농약과 중금속 함유량 등을 집중 조사한 결과,70개 제품 중 48종만 합격하고 22종은 불합격했다.
oilman@seoul.co.kr
2005-11-09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