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만수 선생 기념비 제막
김병철 기자
수정 2005-11-05 00:00
입력 2005-11-05 00:00
1945년 5월 조문기(현 민족문제연구소 이사장)씨와 대한애국청년단을 조직한 류만수 선생은 그해 7월 부민관에서 조선인의 황민화를 강조하는 아세아민족분격대회가 열리자 사제폭탄을 던지는 등 무장 항일투쟁을 주도해 1990년 건국훈장 애국장이 추서됐다.
안성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5-11-0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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