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박범훈 총장 CF출연료 2억 전액 모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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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혜 기자
수정 2005-11-05 00:00
입력 2005-11-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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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훈 중앙대 총장
박범훈 중앙대 총장
중앙대 박범훈 총장이 기업체 광고에 출연해 받은 수익금 전액을 학교발전기금으로 내놓았다. 중앙대는 4일 “박 총장이 LG그룹의 이미지광고 ‘싱크 뉴(Think New)’편에 출연하고 받은 2억원을 학교 발전기금으로 기부했다.”고 밝혔다. 서해 제부도에서 촬영한 이 광고는 ‘서양의 교향곡을 국악으로 연주한다면?’이라는 생각을 주제로 박 총장이 베토벤의 운명교향곡을 국악으로 편곡해 지휘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2005-11-0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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