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가집 “위생관리 노하우 공유”
정은주 기자
수정 2005-11-05 00:00
입력 2005-11-05 00:00
지난해 35억원을 투자, 업체 처음으로 ‘위해요소 중점관리기준’(HACCP) 인증을 받은 종가집은 국내 대표 브랜드로 국내시장의 65%를 점유하고 있다.HACCP란 식품이 제조·가공·보존·유통 단계를 거쳐 소비될 때까지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김치업계에선 종가집과 동원F&B 양반김치가 획득했다. 전 사장은 이번 김치파동이 수출의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고 걱정했다.
정은주기자 ejung@seoul.co.kr
2005-11-0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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