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내년 2월18일 全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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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11-05 00:00
입력 2005-11-05 00:00
열린우리당은 4일 비상집행위원회를 열고 내년 2월18일 잠실체육관에서 새 지도부를 뽑는 전당대회를 개최키로 했다.

전병헌 대변인은 이날 집행위가 열린 뒤 브리핑에서 “어떤 방식으로 선거를 치르더라도 무리없이 선거를 치를 수 있는 날짜를 역산해 전대 일시를 이같이 결정했다.”고 말했다.

2005-11-05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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