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과 걸음 같이해야” 지관스님 우리당에 쓴소리
황장석 기자
수정 2005-11-05 00:00
입력 2005-11-05 00:00
최해국기자 seaworld@seoul.co.kr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도 같은 날 지관 스님을 예방하고 환담을 나눴다. 지관 스님은 박 대표에겐 “의회정치에서 싸우는 것을 반대하지 않지만 당리당략을 갖고 제 욕심을 위해 싸우고, 공과 국가를 위해 싸우지 않는 것은 좋은 일이 아니다.”며 발전적 정치 투쟁을 주문했다.
황장석기자 surono@seoul.co.kr
2005-11-05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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