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은주 심판 “굿바이 그라운드”
이재훈 기자
수정 2005-11-04 00:00
입력 2005-11-04 00:00
임씨는 3일 지난해부터 맡기 시작한 아시아축구연맹(AFC) 심판분과위원회와 지난 8월 임명된 AFC 여성분과위원직에 전념하기 위해 심판직을 은퇴한다고 밝혔다.
이재훈기자 nomad@seoul.co.kr
2005-11-0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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