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싼타페 후속 신형 SUV 이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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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11-04 00:00
입력 2005-11-04 00:00
현대자동차는 이달 23일 출시되는 싼타페 후속 신형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의 차명을 싼타페로 유지, 브랜드 이미지 일원화를 통해 글로벌 장수 브랜드로 키우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신규 개발한 153마력 2.2ℓ CRDi VGT 디젤 엔진을 탑재한 신형 싼타페는 기존 싼타페보다 전장은 175㎜, 전폭은 45㎜, 전고는 55㎜ 각각 커졌다.
2005-11-0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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