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탁구 오상은·김경아, 中선수에 패해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5-11-03 00:00
입력 2005-11-03 00:00
올해 세계선수권대회 동메달리스트인 오상은(KT&G)이 2일 과천 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비추미배 탁구 왕중왕전 남자 단식 결승에서 세계 최강인 중국의 왕리친에게 접전 끝에 2-4로 졌다. 김경아(대한항공)도 여자 단식 결승에서 시드니올림픽 2관왕 왕난과 맞붙었으나 0-4로 완패해 모두 중국의 벽을 넘지 못했다.
2005-11-03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