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현규 前경기부지사 체포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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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11-03 00:00
입력 2005-11-03 00:00
대검 중수부(부장 박영수)는 2일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아파트 인허가 비리와 관련해 억대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전 경기도 정무부지사 한현규(51)씨에 대해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검거에 나섰다. 검찰은 또 한씨가 원장으로 재직하고 있는 경기도 수원시에 있는 경기개발연구원 원장실과 한씨의 집을 압수수색했다.
2005-11-0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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