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합작 전장부품업체 카네스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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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11-02 00:00
입력 2005-11-02 00:00
현대차그룹과 독일 지멘스가 공동 출자한 전장부품 개발업체 카네스가 1일 출범했다. 대표이사는 현대·기아차 연구개발본부 자동차전자개발센터 담당인 양웅철 부사장이 겸직한다.
2005-11-0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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