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북부지역 아파트 시황] 매매가 상승폭 주춤… 전세가는 구리시만 급등
수정 2005-10-28 00:00
입력 2005-10-28 00:00
파주시 아파트 매매가는 변동이 없었고 전세가는 0.74% 올랐다. 교하읍 벽산아파트 44평형 매매가가 1000만원 안팎 내렸다. 의정부는 매매가격이 변동 없었고 전세가는 0.05% 올랐다.
양주·남양주는 매매가 0.21%, 전세가는 0.72%로 상승했다. 호평동 중흥 30평형 매매가가 1000만∼2000만원 올랐다.36평형 전세가도 1500만원 정도 올랐다. 구리시 매매가는 0.18% 내렸고, 전세가는 1.90% 올라 상승폭이 컸다.
이연순 한국감정원 부동산정보조사부 과장
●조사일자 2005년 10월26일
2005-10-28 3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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