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범 결론에 대한 입장
구혜영 기자
수정 2005-10-27 00:00
입력 2005-10-27 00:00
신건 전 원장은 이날 연락이 닿지 않았다.
한편 김대중 전 대통령측 관계자들은검찰이 김 전 차장의 공소장을 통해 국민의 정부 시절 국정원이 황장엽 전 북한 노동당 비서와 자민련·민국당 등을 도청한 사실을 추가하고, 김 전 차장이 재임시 국정원장을 역임한 임·신 전 원장이 공모했다고 발표하자 “믿지 않는다.”며 곤혹스러워했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2005-10-2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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