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호, 새달 29일 장가간다
이재훈 기자
수정 2005-10-26 00:00
입력 2005-10-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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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리애씨는 일본 조치대를 나와 미국 뉴욕 소재 요리학교인 CIA에서 프랑스 요리를 전공한 재원이고 아버지 박충서(63)씨는 부동산 사업가로 1998년 일본 전체 개인 납세액 순위 76위(2억 8170만엔)에 올랐던 재력가. 박찬호는 가족 등 소수 인원만 초청한 비공개 결혼식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재훈기자 nomad@seoul.co.kr
2005-10-2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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