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자회담 새달8일 열릴듯
김수정 기자
수정 2005-10-26 00:00
입력 2005-10-26 00:00
송민순 외교통상부 차관보는 25일 MBC 라디오에 출연,“11월 중반 이전 개최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전날 조선중앙통신과 가진 문답에서 공동성명에서 합의한 대로 11월 초순 협의·확정되는 날짜에 참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담은 북한을 제외한 6자회담 참가국 정상들이 참석하는 부산 아·태경제협력체(APEC) 정상회담(18∼19일) 때문에 4차회담 때와 같이 ‘휴회-속개’ 방식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
김수정기자 crystal@seoul.co.kr
2005-10-26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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