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서 출산 황선씨 25일 판문점 귀환
김상연 기자
수정 2005-10-25 00:00
입력 2005-10-25 00:00
북한 조선적십자회는 지난 22일 대한적십자사에 전통문을 보내 “황씨와 딸이 모두 건강하며 판문점을 통해 돌려보내겠다.”고 밝혔다고 대한적십자사 관계자가 24일 전했다. 이에 대한적십자사도 “출산을 위한 북측의 노고에 감사한다.”는 내용의 전통문을 회신했다.
김상연기자 carlos@seoul.co.kr
2005-10-2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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