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남부지역 아파트시황] 재건축아파트가 값 하락 주도… 과천 1.61% 빠져
수정 2005-10-21 00:00
입력 2005-10-21 00:00
과천은 재건축 아파트가 가격 하락을 주도하면서 1.61%로 내려 하락폭이 컸다. 전세가는 0.09% 상승했다. 부림동 주공 7단지 18평형은 3000만∼4000만원 떨어졌다.
의왕·군포는 매매가격이 0.09% 내렸고, 전세가는 0.52% 올랐다. 내손동 포일주공 16평형 매매가가 2000만원안팎 빠졌다. 안양은 매매가 0.32%, 전세가는 0.77% 상승했다. 평촌동 인덕원대림2차 24평형의 경우 2000만∼3000만원 뛰었다. 시흥·안산은 매매가 0.08%, 전세가는 0.28% 올랐다.
이연순 한국감정원 부동산정보조사부 과장
●조사일자 2005년 10월19일
2005-10-21 3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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