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에서도 라인 아웃 여부를 즉시 알려주는 비디오 판독 시스템이 조만간 도입될 것이라고.AP통신은 18일 국제테니스연맹(ITF)이 ‘호크 아이(Hawk-Eye)’라는 전자 판독 시스템의 투어 대회 상용화를 승인했다고 보도. 이에 따라 미 프로풋볼리그(NFL),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미프로농구(NBA)에 이어 테니스까지 비디오 판독시스템이 대세를 이루게 됐다.
2005-10-19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